이번 주 사진 많이 안 찍은 줄 알았는데 분량 조절 실패로 두 번에 나눠서 하는 포토덤프! 수요일부터 시작 (2-1은 토요일부터 화요일까지 기록이었다) 수요일 아침은 나의 신용카드 자르기부터 시작 내가 못 자르겠기에 영이영이 손을 빌렸다ㅎ IC 칩까지 잘라주는 친구 :-) 수요일 아침에 오빠는 전날 캐붕이 수리 맡긴 것을 찾으러 가는데 비가 안 오고 아침 운동 삼아 10킬로 거리를 두 시간 반 동안 걸어갈 거라고 했다;; 가다가 발견한 신호등ㅋㅋㅋㅋㅋ 빨간불 신호등을 찍어서 보내줬는데 쓰러져있다 마치 오빠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 아침을 안 먹고 일을 하니까 점심 즈음엔 배가 너무 고팠다 배에서 자꾸 꼬르륵 소리 나서 쭈구려 앉아있기 점심시간에 은행에 돈 바꾸러 나간 흥청이는 빵을 사 왔다ㅎ 흥청이의 소비 4 (몇까지 가나 보자!!)
다시 말하지만 흥청이는 빵을 안좋아한다고....ㅎㅎ 전날에 사 온 빽다방 아이스크림빵은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먹었다ㅋㅋㅋㅋㅋ 난 정말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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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의 일주일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