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일상이다

 일상이다

일요일에도 출근하는 용덕마음씨..... 델따주고 내차로 바꿔서 집가다가 오빠 차키가 나한테 있는 게 생각났다 차 돌려서 간김에 커피도 사다주기 아빠가 만들어준 비빔국수 월요일은 달달한 초코라떼로 시작은 아니고 오후 시작ㅎ 흥청이가 사줘따 월요일 6시퇴근하고 치과가서 교정기 검진했다 그러고 오빠집으로 갔는데 냉채수육을 해줬음!!!

저거 오이 아니고 멜론이예요 ㅣㅎㅎ 오빠랑 요아정 사먹기 전에 만들어먹자고 해서 얼린 비요뜨에 멜론, 샤인머스켓, 바나나 듬뿍 넣고 초코도 녹여서 뿌렸다ㅎ 그 맛은!!!! 진짜 요아정 같잖아~~~ 용덕: 나는 요아정 안사먹어 봐도 될 것 같아 화요일인가 수요일인가?

출근했는데 흥청이가 탄 버스가 늦게 도착해서 나 혼자 주사 다 쟀다고 고생했다고 커피를 시켜줬다 언제 도착하나 기사님 위치 확인하는 흥청 잘먹을게욧!!! 팀장님이 강릉 조개구이 맛집 보여줬다 가고싶어서 그자리에서 바로 28일에 연차 씀 배가 너무고파서 퇴근하면서 간 이마트에서 사왔다ㅎㅎ 이거 너무...

원문 링크 : 일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