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화: 승차 다이빙(かけこみ乗車)」 투명화 슈트 일부에 파편을 묶어 헤이스케에게 던져 공격하는 나츠키. 보이지 않는 공격에 당한 헤이스케는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와중 도탄을 쏴 나츠키의 팔을 맞춘다.
그대로 팔이 날아간 줄 알았지만, 사실 투명화 슈트로 팔 부분만 안 보이게끔 감춘 것이었다. 나츠키는 헤이스케가 방심한 틈을 타 나이프로 헤이스케를 찔러 쓰러트린다.
하지만 헤이스케가 최후의 수단으로 스프링클러에 총을 쏴 작동 시키고, 쏟아지는 물 때문에 모습이 드러난 나츠키는 그대로 신에게 KO 당한다. 독심술이라는 게 실제 전투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동료들이랑 말하지 않고 합을 맞추는 방식이 되게 요긴하고 좋네요?
ㅋㅋㅋㅋㅋ 다시 사카모토 쪽. 랩의 과학 기술로 몸의 70%를 무기로 개조한 카시마와 달리 스티커, 샤프 등을 무기랍시고 보여주는 사카모토.
카시마는 이를 비웃지만, 이내 그 무기들에 알뜰살뜰 당한 후 터널 너머에 있는 지하철로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어...
원문 링크 : 사카모토 데이즈 9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