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노드입니다.
블로그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하지 않았던 때보다 훨씬 더 많이 신경을 쓰는 부분이 생겼어요. 바로 한글 맞춤법이에요.
글쓰기를 마무리하고 나서 몇 번이고 다시 읽어도 왜 제 눈에는 오타나 잘못된 띄어쓰기가 한 번에 보이지 않는 걸까요? 결국 포스팅을 해놓고 나중에 틀린 게 눈에 띄어 “잦은 수정이 누락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몇 번이고 다시 수정하고 말아요.
가끔은 평소에 맞다고 알고 써 왔던 띄어쓰기와 맞춤법 검사기에서 보여준 결과가 다를 때 맞춤법 검사기를 믿지 않고 늘 쓰던 대로 고집해 버리기도 하고...(사실 맞춤법 검사기 간에도 차이가 있더라고요.)
이럴 때는 마치 출발 전에 믿지도 않을 거면서 목적지를 굳이 입력한 내장형 내비게이션이 안내하는 길을 무시하고, 돌아가는 한이 있어도 그냥 아는 길로 가거나 핸드폰에 깔아둔 내비게이션을 믿고 가는 것처럼 말이에요. 이럴 때 나만의 ‘빨간펜 선생님이 확실한 첨삭 지도를 해주면 얼마나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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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의 빨간펜 선생님, 첨삭 지도해 주는 K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