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은 집에서 뭐 바르세요?" 관리실을 운영하면서 정말 자주 듣는 질문이에요.
광고나 협찬이 아니라 진짜 매일 쓰는 게 뭔지 궁금해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관리실과 집에서 꾸준히 쓰고 있는 에텔랑 라인, 특히 물 라인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관리실에서 먼저 테스트 하는 이유 새로운 제품을 들여올 때 저는 항상 제 얼굴로 먼저 써봐요. 고객분들께 권하려면 분명해야 하니까요.
에텔랑 라인도 마찬가지였어요. 처음엔 클렌저와 토너부터 써봤는데, 세안 후 당김이 적고 다음 단계 흡수가 정말 좋더라고요.
그다음으로 에텔랑 물앰플을 발라봤어요. 텍스처가 가볍게 스며들면서도 속이 채워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미끌거리거나 겉돌지 않고, 각질층 안쪽까지 들어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마지막으로 테스트한 게 에텔랑 물크림이었어요 .
물 라인이라고 해서 가벼울까 걱정했는데, 발림은 가볍지만 마무리감이 탄탄했어요. 번들거림 없이 보호막을 형성해주는 느낌이라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
원문 링크 : 에텔랑 물크림 피부관리사가 직접 써본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