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2~3번 세탁기를 돌리는데요.
신혼 초기에는 모든 옷들을 세탁 후 건조기를 돌렸더니 지금은 망가진 옷들이 꽤 많아요. 그래서 아이들 옷은 건조기 돌릴 걸 생각하고 일부러 큰 사이즈로 구입한 것들이 많은데요.
이제는 살림 몇 년 했다고 굳이 건조기를 돌리지 않아도 되는 옷들이 있다거나 건조기 돌리면 망가지는 옷들이 조금씩 구별되더라구요. 이런 옷들은 베란다에 있는 건조대에도 널었지만 금세 마르는 옷들은 실내건조를 하기도 하는데요.
대체로 실내건조 시에는 건조대를 널기엔 공간 차지를 많이 해서 여기저기 널어놓을 때가 많았어요. 그러면 너저분해서 너무 신경쓰였었죠.
그러다가 작년부터 눈여겨봐온 빨래건조대가 공구로 저렴하길래 얼른 구입했습니다! 택배가 왔어요!
택배는 꼼꼼하게 잘 포장되어 왔답니다. 설명서를 대충보니 조립해야 할 거 없이 완제품이라 바로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눕혀놓고 보...
원문 링크 : 리브맘 접이식 빨래건조대 2주 실사용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