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수리하는 파란몽키입니다.
오늘은 좀 다른 이야기, 천기누설을 해볼까합니다. 바로 일 잘하는 집수리 업자로 성공하는 방법 말입니다.
그것도 50대에 저처럼 전공을 바꿔서, 말입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50대에 집수리를 처음 배우고, 시작하면서 모든 일이 서툴고 더군다나 누군가의 집에 가서 소중한 가재도구에 뭔가를 한다는 게 두렵고 무섭고,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나름 일 잘하는 업자로 대우받고, 실제로 일도 꽤 잘 합니다. ^^ 어떻게 그게 가능했을까요? 제가 참여하고 있는 강쌤철물아카데미 회원들도 대부분 비슷한 경로를 밟아왔습니다.
전혀 다른 일을 하다가, 혹은 비슷한 일을 하다가, 어찌되었든 집수리 일은 처음인 분이 대부분이죠. 이런 분들이 6개월 정도 지나면, 엄청난 기술자가 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 주변의 모든 분들이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계시죠. 오늘은 그 분들께 드리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정상적인 순서는 이렇습니다.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