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앤입니다. 저는 한번에 다 볼 수 있어서 종종 종영된 드라마를 찾아서 보는 걸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드라마 '번외수사'을 정주행 완료했습니다. 2020년 5월에 OCN에서 방송된 범죄 수사물로 드라마 설명을 봤을 때 코믹적 요소가 너무 강해보여 반신반의 하며 보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스토리 진행이 진지해서 좋더라구요 코믹적 요소는 딱 양념 정도로만 섞여 있어서 거슬리지 않았고, 등장인물들 캐릭터도 정감가서 좋았습니다.
번외수사 (2020) 드라마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은 형사, 시사프로 PD, 전직 프로파일러, 전직 국과수 법의관, 전직 조폭으로 한 팀을 이뤄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수사를 하고 범인을 찾아냅니다. 캐릭터들의 현재 모습은 다들 약간 부족해 보이지만 대단한 실력을 가진 인물들이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답답하지 않고 흥미롭게 그려져요.
인물 관계도 주인공 진강호는 강력계 형사로 3대째 경찰 집안입니다. 아버지가 비리 경찰로 모은 많은 돈을 상속했고, 진강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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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정주행 드라마 후기 번외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