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예약 발행할 테니 아마 이 글을 보는 시간대는 점심시간대가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맛있는 점심 드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요 며칠의 아침/밤 일기입니다.
사실 어제 올리려고 했는데, 이미 공모주 매도와 배정 결과 포스팅을 올린 상태인데 하나 더 올렸다가 도배로 판별되어 누락되지 않을까 두려웠거든요. 수습은 했다지만 아직까지도 포스팅 누락의 충격이 남아 있네요ㅎㅎ 우선 8/5, 8/6의 일기입니다.
이렇게 퇴근 후 뻗었다는 식으로 (실제로 다음날 아침에 적었습니다ㅋㅋ) 통으로 스킵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읽을 복이 터졌습니다.
서평단 책도 있고 다음 주 박곰희 북토크 전에 예습(?) 해 갈 책도 있고, 궁금해서 빌려온 책도 있고요.
차 한 잔 준비해두고 조용한 자리에서 활자에만 집중해서 사락 사락 페이지를 넘기고 싶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좀 고요한 곳에서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다행히 수요일'이라는 제정신 아닌 것 같은 글을 적었는데, 제가 목요일에 바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