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밤입니다. 주말 같은데 금요일이네요.
아직 휴일이 이틀 더 남았다는 사실에 마음이 놓입니다. 고요하고 단단하게, 채근담 저자 홍자성 출판 리텍콘텐츠 발매 2025.08.25.
이번에 읽은 책은 채근담입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채근담을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
사실 채근담이 어떤 글인지조차 몰랐습니다. 담(談)이니까 이야기 모음인가?
라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참고로 菜根譚입니다.
이야기 담 아닙니다.) 책의 제목인 [채근담]은 '채소 뿌리의 이야기'라는 뜻으로, 소박하고 검소한 삶을 지향하는 내용을 잘 나타냅니다.
고요하고 단단하게, 채근담, 4쪽 이번 서평단 활동으로 채근담에 대해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번 기회가 아니었다면 저는 언제까지고 이야기 모음집인 줄 알고 있었을 테니까요.
책을 읽는 내내 이렇게 좋은 책이 있는 줄도 몰랐다니!라고 반응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타이탄의 도구들'을 이은 필사 후보가 생겨서 기뻤습니다. [차 한 잔과 아침 일...
원문 링크 : [서평] 고요하고 단단하게, 채근담 - 356편의 잠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