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주식 등 이미 알려진(?)
투자자산에 대해서는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지만, 모르는 투자자산에 대해서는 상당히 보수적인 태도를 갖고 있는 일반인입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도 한차례 붐이 지난 뒤에야 들어갔죠.
(참고로 더마르스 등의 채굴앱도 이런 이유에서 아직 시작도 안하고 있습니다.) 1차 폭락기를 지나 디카르고 폭락기 몇 달 전에 들어갔다고 기억합니다. 네, 그 디카르고요.
이후 디카르고를 필두로 한 코인 폭락장을 거치며 어떻게든 살아있는 투자자가 되었습니다. 업비트 계좌의 (거래지원 종료된) 엔도르, 픽셀, 엘비알와이크레딧, 코모도만이 당시 혼란의 증거로 남아있습니다. ..........
[코인투자] 무돌에서 클레임스왑까지, 나의 디파이(DeFi) 체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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