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까지 공부하는 뇌를 만들어라 김미현2017메디치미디어 블로그 글 더보기 '공부는 그냥 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 아이에게 조차 <공부법>을 가르쳐준 적이 없다.
스스로 최적의 공부법을 찾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내가 학생들을 가르치던 시절 내 학생들에게는 과목 공부법과 학습법을 약간 설명했던 것 같다.
과제도 해야하고, 성적도 올라야 하니 당연한 것이다. 그렇게 하면 성적은 잘 올라갔다.
내가 매일의 기적 스터디카페를 오픈하게 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내가 행복하자고 벌인 일이다. 스터디카페에서 읽고싶은 책 읽으며 행복하고 싶었다.
오픈이후 나는 내가 상상하지도 못했던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내가 할 일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인데...
백수였던 내가 일이 생긴 느낌? 책을 읽으며 점점더 나은 사람이 되어간다는 느낌?
읽어보니 도움이 될 것같아 수험공부를 하는 친구들에게 권해주었다. 나는 너무 너무 행복한데 이곳의 회원들은 본인의 목표한 바를 이루려고 힘들게 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