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ch괴담] 바다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데키시마 해변

 [2ch괴담] 바다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데키시마 해변

데키시마 해변 185: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 2012/05/20(日) 12:07:49.57 ID:KKf0S3nji 데키시마 해변(出来島海岸) 이 곳은 한여름에도 수영하러 가는 사람이 몇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매 해마다 사망자가 발생하는 곳입니다. 옛날엔 이 곳에 '노인 버리는 곶(姥捨の岬)'이란 데가 있었는데, 여기서 버려진 노파가 오니가 되었다는 전설 때문에 '오니 나오는 섬(出鬼島: 데키시마)'이라 불렸던 것이 이름의 유래입니다.

이 고장 사람들은 여기에 얽힌 곡절을 이것저것 알고 있기 때문에, 결코 섣불리 다가가려 들지 않습니다. 여기서 투신 자살한 사람이 뛰어드는 순간을 찍은 사진을 보니 마치 간조 때의 해안선처럼 물이 한껏 빠져 있었는데, 물 대신 수도 없이 많은 손 떼가 자살자 쪽으로 뻗고 있었다고 합니다.

원문 出来島海岸 185: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2012/05/20(日) 12:07:49.57 ID:KKf0S3nji 出来島海岸 真夏でも遊泳している人は数人しかいない...

# 2ch괴담 # 5ch괴담 # 괴담 # 무서운이야기 # 번역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