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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화 이산화염소에서 순수이산화염소(퓨어오투 고농도 이산화염소수)로의 전환 필요성”

 “안정화 이산화염소에서 순수이산화염소(퓨어오투 고농도 이산화염소수)로의 전환 필요성”

먹는물관리법 변화와 정수처리 기술의 전환 — 안정화 이산화염소에서 순수이산화염소(퓨어오투)로 최근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먹는물 안전성과 친환경 정수공정 강화를 위해 새로운 수처리 기술 도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의 「안정화 이산화염소를 활용한 정수처리기준 및 가이드라인 마련 연구」 공고【한국상하수도협회 A2023-029-2호】는 국내 정수장 소독 공정에서의 이산화염소 사용 실태와 개선 방향을 검토하는 첫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단순히 “안정화 이산화염소제의 기준 마련”을 넘어 순수이산화염소(純ClO₂) 중심의 기술로 전환해야 할 시점입니다. --- ️ 안정화 이산화염소의 한계 현재 일부 정수장에서는 ‘안정화 이산화염소제’가 사용되고 있지만, 이 물질은 실제로 염소이온, 아염소산염, 안정화제 등이 혼합된 제품으로 살균 주체가 순수 ClO₂가 아닙니다. 그 결과, 염소계 부산물(THMs, AOX 등) 발생 가능성 잔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