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3대 하천(갑천, 유등천, 대전천)이 수영이 가능할 정도로 깨끗해질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최근 열린 회의에서 하천의 수질 개선과 도시철도 확충에 대해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시민이 직접 느낄 수 있는 변화가 중요합니다” 이 시장은 3대 하천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준설 작업과 유지·관리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복개 하천에서 발생하는 심각한 악취 문제에 대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전수조사 실시와 함께 정기적인 소독과 악취 저감 조치를 강하게 주문했습니다.
악취는 단순한 불쾌감을 넘어 시민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요인이며,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도시철도 3·4·5호선, 대전의 미래를 잇다 대전의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도시철도 3·4·5호선 조기 구축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를 위해 국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고, 나아가 차기 대선 공약에 포함되도록 전...
원문 링크 : 이장우 대전시장, “시민이 체감하는 대전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