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되던 강준치, 펫푸드로 재탄생: 부산 어촌 6차 산업 성공 사례 •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는 버려지던 강준치를 활용하여 반려동물 간식 '멍준치' 브랜드를 개발, 어촌 6차 산업화 성공 사례를 만들어냈으며, 이를 통해 해양수산부 어촌특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센터는 어촌계의 자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 어촌 특화 역량 강화 사업, 온·오프라인 판매 지원, 바다 가꿈 프로젝트 등 3가지 핵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구포어촌계와 협력하여 강준치를 활용한 펫푸드 개발 및 브랜드화를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하지만, 국비 지원에 의존하는 사업 특성상 예산 부족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특히 매년 예산 변수로 인해 중장기적인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자체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 센터는 어촌계 주민들에게 퍼실리테이션 교육, 전문가 매칭 컨설팅 등을 제공하여 잠재 자원 발굴 및 상품 개발을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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