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후재정 안정성 세계 2위 및 주요 ESG 뉴스 • 콜럼비아대학교와 록펠러재단이 발표한 기후재정취약성지수(CFVI)에서 한국은 기후위험 노출도 대비 재정 대응 역량이 뛰어나 세계 160여 개국 중 2위를 차지하며, 노르웨이에 이어 금융·재정 측면에서 기후위기 대응 안정성이 높은 국가로 평가받았습니다. • EU는 2030년까지 친환경 전환을 위한 국가보조금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하여 최대 2억 유로까지 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특히 에너지 다소비 업종에는 감축 투자 의무를 부과하는 등 탄소중립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은 7월 4일까지 상법 개정안 처리를 추진하며, 최대주주 감사 선임 의결권 제한 조항(3%룰)은 제외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2026년 COP31 개최지를 두고 튀르키예와 호주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최종 개최지는 COP30에서 결정될 예정입니다. • 영국 에너지연구소에 따르면 2024년 세계 에너지 부문 탄소 배출량은 408억 톤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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