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농업법인 품과 150억 투자 협약 체결 • 칠곡군은 29일 농업회사법인 품 주식회사와 150억 원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지천면 금호리 일대에 육류 가공 공장을 신설하고 대구에 있는 본사를 칠곡군으로 이전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이번 투자로 100여 명의 신규 채용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품 주식회사는 2017년 설립 이후 2023년 약 18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2025년에는 2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730184346923 칠곡군, 농업법인 품과 ‘150억 규모’ 투자 양해각서 체결 칠곡군은 지난 29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육류포장육 및 냉동육 가공업 제조업체 농업회사법인 품 주식회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재욱 칠곡군수와 농업회사법인 품 주식회사 진양수 사장이 참석해 투자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농업회사법인 품 주식회사는 지천면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