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이야기를 쭉 적어봅니다. 으음~ 그러면 마음도 진정됩니다.
편안~해진다고 하죠? ^^ 전 이러한 마음이 들어요.
하하~ 웃긴가요? 으음, 그런 뜻에서 얘길 하나를… 해볼까 해봅니다.
읽으면서 필자와 똑같은 효과…를 가~득 느껴보시길 바라요. 이제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요~ 교통신호가 전혀 없는 장소를 지나갔죠.
신호가 없는 마을을 만났어요. 드라이브를 다녀왔답니다.
어디로 갈지는 정하지도 않고- 그냥 가는데로 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자동차전용도로에 올라탔습니다. 쭉 가다 우연히 어느 동네로 빠지게 되었답니다.
순간 멈칫 했어요. 신호가 모두 점멸이 되 있었죠.
가는 곳마다 꺼져있는 신호등이 반짝 반짝 하고 있었죠. 강하게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여기는 대체 어디지? 하며 말이지요.
안내하는 표지판을 찾아가던 중, 교통신호 없는 곳이라는 표시를 볼 수 있었답니다. 저처럼 당황을했던 사람들이 많았을거에요.
그닥 적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만 신호등 없이도 척척, 차들이 순서를 지키면...
원문 링크 : 교통신호가 전혀 없는 장소를 지나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