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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더 The Father(2020)

 더 파더 The Father(2020)

여운이 오래 남는 영화다.배우와 음악의 힘이 대단하다.떠나는 딸과 남겨진 아빠 두 사람 모두 얼마나 힘들었을까...아빠가 즐겨 듣는 이 음악이 끊겼을때 아빠는 자신의 시간도 끊기고 있음을 알고 있었을까...ost 오페라 진주조개잡이중에서...Je crois entendre encore(귀에 익은 그대 음성)아빠의 입장딸의 입장모두 이해되었다.우리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상황이라 더욱 더 몰입이 되었다.근래에 들어 본 영화중 가장 추천하고 싶은 영화이다.계속 귓가에 맴도는 영화 속 음악들을때 마다 영화속 장면들이 떠 오른다.지난주 영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안소니홉킨스의 연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동시에 아카데미 남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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