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당근 당근 하길래 그냥 중고나라 정도인가 하고 생각했는데...아니었다.너무나 간편한 매물등록과 성공적인 첫거래로 난 그날 이후 매일 당근마켓에 들락 거리고 있다^^매일 출근하는건 기본이고 온 집안을 돌아다니면서 팔 물건들을 챙겨 놓고 있다.은근 중독성이 있는듯ㅋㅋ나의 첫구매는 전기주전자사용중이던 전기주전가 접촉 불량인건지 물이 끓었다가 한대 치면 됐다가를 반복하던중 당근마켓이 떠올라 검색을 하게 되었다.새상품인 위니아 딤채 전기 주전자가 15000원.핑크 색상이 너무나 취향저격.실제 보니 더 이쁘다.주방이 환해졌다.너무나 만족스러운 첫구매였다. 좋은 판매자를 만난건 행운이리라..첫거래 이후 난 물..........
당근마켓 첫거래 후기/친구초대 하면 스타벅스가 공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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