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푸는 정말 즉흥적으로 온터라 어떤 걸 해야할지 당일에 바로 정했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으로 후쿠오카/벳푸/나가사키 지역을 여행을 했었는데, 벳푸의 온천순례는 기억이 나네요.
벳푸의 온천순례도 묶어서 파는 상품(7지옥 통합권 2000엔) 있었으나 시간적인 여유가 많지 않았던 터라 대표적인 "바다지옥" 만 보고 가기로 했습니다. 입장권을 발권을 하면 직원분들이 반겨주십니다.
일본 분들은 정말이지 친절하신 분들이 많은 편이에요 :-) 바다지옥 입장권을 발행하게 되면 이 종이를 줍니다.. 어떤 의미일까요..?
어딜 가나 족욕이 있는 일본 벳푸- 들어가는 입구에 작은 연못이 있습니다. 여기는 12월이지만 정말 따스하고 초가을 같은 느낌 어딜가나 한국어로 된 팻말이 있어서 편하네요 :-D 열대성 수련도 있네요.
여기는 바다지옥아닙니다 X 기념품샵 옆 골목 화장실 가는 길목에 있는 온천 물론 피지옥도 아닙니다 X 바다지옥을 보기 위해서는 기념품샵을 통과하여야 볼 수 있는 구조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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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 벳푸 여행 1200년 전 화산폭발로 탄생한 바다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