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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쿠로가와 여행 온천순례 야마비코 온천 이용 후기 (남녀혼탕의 진실)

 일본 쿠로가와 여행 온천순례 야마비코 온천 이용 후기 (남녀혼탕의 진실)

22년 12월 11일 (일요일) - 후쿠오카 여행 1일차 후쿠오카에서 다이칸보를 거쳐 쿠로가와 마을 도착 쿠로가와에서는 료칸이 아닌 야마비코 온천만 이용한 후기 입니다. "온천메구리 (뉴토데카타)" 어른 1300엔 / 어린이 700엔 으로 쿠로가와 내의 온천 3곳을 이용 할 수 있는 마패를 줍니다 (사용기간은 6개월) 저희는 온천메구리는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1회 이용권으로 발행하였습니다. 1인 어른 500엔 늦은 시간 도착한 야마비코 료칸 정말 조명을 잘 이용한 인테리어 저녁에서 보는 모습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쿠로가와 내에서는 남녀 혼탕과 여자만 들어 갈 수 있는 여탕이 존재한다. 가이세키 시작 시간에 맞춰 방문한터라 사람이 없을 거라고 예상을 한 우리는 혼탕에 수영복을 입고 갈 수 있다는 몇년 전 글을 보고 혼탕 이용을 결심하였습니다.

Q. 쿠로가와 남녀혼탕 가능한가요?

A. 아니요.

불가능합니다. 직원분께서 같이 이용은 불가하다고 말씀을 해주십니다. ( 수영복 입고 온천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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