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찮은 이 에요 오늘은, '언더피프틴' 서혜진 대표의 미성년 성 상품화 논란에 대해 핵심만 쏙쏙 뽑아서 정리해 볼게요 2025년 3월- 논란의 시작, 아동 성 상품화! 2025년 3월!
MBN에서 방영 예정이던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이 세상에 처음 소개됐죠. 제작은 바로 크레아 스튜디오의 서혜진 대표님이 맡으셨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만 15세 미만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이었어요. 그런데 '언더피프틴'은 콘셉트와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엄청난 논란과 비난에 휩싸이게 되었는데요.
바로 '아동 성 상품화 논란'이 이었어요. 15세 미만의 어린 여자아이들이 성인과 비슷한 과한 메이크업과 어른스러운 옷을 입고 춤을 추는 모습들은 "이건 아동을 성적으로 대상화하고 상품화하는 것 아니냐!" 하는 비판을 받기에 충분했거든요.
프로그램 공개 직후 터진 논란에, 서혜진 대표님은 "방통위 심의까지 다 통과했어요"라며 반박했지만만, 대중의 시선은 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