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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묻었다며 거센 비난 받고 있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 결국 작가 등판부터 해명까지 완벽정리!

 중국 묻었다며 거센 비난 받고 있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 결국 작가 등판부터 해명까지 완벽정리!

안녕하세요^^ 하찮은 이 에요 오늘은 현재 가장 핫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차이나머니(?) 논란에 대해 정리해 볼게요 '폭군의 셰프' 잘나가던 드라마가 무슨 일이야?!

'폭군의 셰프' 애청자 분들은 이미 다 보셨을 거예요... 문제가 됐던 그 장면!

바로 연희군(이채민 배우님)이 명나라 사신과 '나란히' 앉아있는 장면이요! 이 장면이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은 완전 난리가 났어요.

"아니, 감히(?) 조선의 왕자가 명나라 사신이랑 대등하게 앉아있다고?!

이게 말이 돼요?!" "진짜..

중국 드라마 보는 줄 알았어요.."라면서 엄청난 비판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이 장면이 바로 '역사 왜곡' 논란의 불씨가 되었고, 특히 8화에서 한국말보다 중국어가 많이 나온다며 "우리 지금 K-드라마 보고 있는 거 맞냐?"는 자조 섞인 목소리까지 나왔다고 해요.

작가님 등판! "놉!

그거 찐 고증이었거든요?!" 이렇게 드라마가 매장될 위기에 처하자, 드디어 원작자인 박국재 작가님이 직접 해명에 나서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