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득 해외여행이 가고 싶어져서 정보를 찾다가 작년 여름 하노이 여행의 추억이 떠올라 앨범을 찾아봤다. 따가울 정도로 뜨거운 공기, 길거리의 풍경 수많은 먹거리들이 뇌리에 스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하노이호텔수영장을 제대로 즐겼던 "돌체 바이 윈덤 호텔" 인스타그램이나 티비에서나 보던 고층 호텔 루프탑 수영장을 나도 즐길 수 있어서 엄청 기억에 남아 있는 호텔.
하노이호텔수영장을 찾는다면 돌체 바이 윈덤 호텔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블로그에 올리기 위한 여행은 아니었어서 건물의 전체 경관은 찍지 못하였지만 호안끼엠구에서 가장 큰 호텔 중 하나였다.
물론 주변에 더 큰 롯데호텔이 있지만 루프탑 수영장이 아닌 탑 오브 하노이라는 루프탑 bar를 운영한다. 하노이호텔수영장 정복을 위해 롯데호텔은 포기.
뭔가 반짝반짝 1톤의 금으로 만든 수영장이라는 돌체 바이 윈덤 호텔을 예약하였다. 남자 둘이 가는 여행에 침대하나는 참을 수 없어 트윈베드룸을 예약하고 입실을 했는데 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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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바이윈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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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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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호텔수영장
원문 링크 : 하노이호텔수영장 TV에서나 보던 그런 수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