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자주 가지고 놀던 아이스크림 장난감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됐다. 이건 대체 무슨 마성의 장난감이길래 3n살이 된 지금 가지고 놀아도 재밌는 거지!
골드치킨 최애 닭볶음탕 & 치킨집. 이사 가도 요거 먹으러 교대에 들릴 것 같아.
사장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용 쉬는 날, 쟌이가 솜씨 발휘해서 만들어 준 해물짬뽕. 기가 막히다!!!
짬뽕집 해도 되거따! 마루탕후루 탕후루가 여전히 인기라기에 궁금해서 사봤다.
콰쟉콰쟉 씹는 맛도 있는데 상큼한 과즙까지 팡! 지나가다 보이면 또 사먹을 듯ㅎㅎㅎ 버터레코드 맛있어 보여서 체크해놨던 부산대 크레페 가게.
마침 그 앞을 지나갈 일이 생겨 슬쩍 하나 포장해왔다. (푸딩 먹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대신 바나나) 음~~ 달콤하고 쫀독하니 디저트로 딱이다!
이래서 다들 줄서서 먹는구만 마트 갔더니 운 좋게도 할인 타임이길래 내 사랑 스테비아 방토를 단돈 1980원에!!! 이런 거저가 다 있나 초량통닭 역전할머니맥주 초량점 오랜만에 만난 솔솔이와...
원문 링크 : 입맛이 없어지는 날도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