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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나리타 / 여행을 마무리하다

 [도쿄여행] 나리타 / 여행을 마무리하다

계속 눈에 담고 싶을 정도로 예뻤던 창문 밖 풍경들, 이젠 정말 안녕- 늦은 저녁 시간이라 승객이 많이 없던 스이카넥스를 타고 나리타 공항으로 2층 버스는 봤지만 2층 열차는 처음 봤다. 한 번 타보고 싶당 늦은 저녁 식사- 딱히 갈 곳이 마땅치 않아서 호텔 레스토랑의 뷔페를 이용했는데 가격이......어마어마어마....

거기다가 뷔페 이용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아서 미친듯이 담아와서 입으로 밀어넣는다고 정신이 없었다 ....그래도 뷔페는 항상 옳아:P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과 비슷한 분위기의 닛코 나리타 호텔 깨끗하고 쾌적하고 여기도 참 좋다 푹~ 자고 일어나서 이젠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 옆에 앉은 외국인도 맛나게 먹던 기내식 소고기 김치볶음밥 일본에서의 꿈만 같던 시간들, 그리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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