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있는 동안 혼자 혹은 친구들이 놀러오면 종종 다낭+호이안에 놀러가곤 했다. 다낭 호이안 세트는 여행지로는 손색이 없을 정도로 볼것과 즐길 거리가 많은 편이다.
이번에 여행 계획 짜는데, 다낭 호이안에 더 괜찮은 곳은 없을까 궁금했다. 바나힐, 아시아파크, 소원배 이런 관광특화 말고 정말 찐 베트남을 느낄 수 있는 곳.
그래서 공연이나 미술관 같은 곳이 있으면 그런곳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장소가 아닌 문화예술쪽으로 서치를 하기 시작했다. 아시다시피 KLook에 패키지나 당일패키지 같은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클룩에서 보면 상당히 다양한 옵션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다 "호이안 테달쇼" 라는 걸 보게 되었다. 서커스 같기도 하고 공연같기도 한데 가격이 상당히 비쌌다.
작년 10월에 예매할 당시 인당 38,000원이고 성인 2명해서 총 76,000원이었다. 예전에 호치민에서 우연히 베트남 전통공연같은걸 본적이 있었는데 뭐랄까...
내 취향에 안맞고 뭔가 심...
#
베트남개구리
#
테달쇼
#
호이안공연
#
호이안날씨
#
호이안룬센터
#
호이안올드타운
#
호이안카페
#
호이안테달
#
호이안테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