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신문] 신선미 기자=대한민국 중식 프랜차이즈 보배반점(대표 김진혁)이 중국 현지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며 오는 12월 3일, 중국 톈진시 허둥구에 ‘보배반점 허둥완다광장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보배반점은 이미 톈진 1호점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뛰어난 맛과 품질, 안정적인 운영력을 인정받았으며, 이에 힘입어 중국 톈진 마스터사가 2호점까지 확장 출점을 결정해 브랜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문을 여는 허둥완다광장점은 톈진시 허둥구의 대표 중심지로 꼽히는 ‘완다 플라자(Wanda Plaza)’ 내 위치하며 약 85만 명이 거주하는 대규모 주거단지와 인접해 다양한 연령층이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상권으로, 브랜드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곳이다. 더불어 완다 플라자는 쇼핑, 레저, 문화가 집약된 복합 생활 중심지로 영화관과 대형 할인점 등 주요 시설이 밀집해 있어 현지 보배반점의 검증된 맛 경쟁력과 시너지를 이루어 현지 고객들에게 한층 강화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