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신문] 신선미 기자=국내 중식 프랜차이즈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보배반점’(대표 김진혁)이 국내 231호점 가맹 계약을 체결하며 흔들림 없는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와 동시에 해외 주요 거점 국가로의 진출을 가속화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보배반점은 최근 가맹점 200호점을 돌파한 이후 단기간에 231번째 가맹점 계약을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경기 불황과 외식업계의 변동성 속에서도 중식 업종 특유의 안정성에 보배반점만의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이 결합되어,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인정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보배반점은 외형적인 확장에만 치중하기보다 ‘가맹점의 내실 있는 수익성’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특히 창업 초기 단계에서 예비 점주들이 겪는 가장 큰 장벽인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실질적이고 파격적인 지원 정책을 펼친다.
특정 혜택 지역 창업 시 임대료 3개월분을 본사에서 100% 지원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