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신문] 신선미 기자=K-중식을 대표하는 중식 프랜차이즈 보배반점(대표 김진혁)이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 맥세스컨설팅, 창업미디어그룹이 공동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후원하는 ‘2026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에 선정되며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은 생산성 안정성 성장성 노하우 집약도 본사 수익성 가맹점 수익성 등 6가지 핵심 지표를 기반으로 점수를 산출해 선정된다.
보배반점은 전 항목에서 고른 평가를 받으며 가맹점 100개 이상 운영 중인 309개 브랜드 가운데 8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한국식 중화요리를 기반으로 한 중식 프랜차이즈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보배반점은 전국 가맹망 확대와 함께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본사에서 제공하는 원팩 소스 및 식자재 공급 체계를 통해 매장 간 맛의 균일성을 유지하고, 조리 공정을 단순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