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끝난 우리 아이, 누가 봐줄까? 맞벌이 가정이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 해보셨을 거예요.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온 뒤 저녁까지 남는 시간, 부모가 없는 동안 어디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걱정되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충청남도교육청에서 내놓은 새로운 돌봄 모델, 충남형 늘봄거점센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늘봄거점센터가 뭔가요? 늘봄거점센터는 초등 돌봄 수요가 높은 지역에 거점 형태로 운영되는 돌봄 공간이예요.
학교 내외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답니다. 기존의 초등 돌봄교실이 단순한 돌봄 위주였다면, 늘봄거점센터는 놀이와 교육을 융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합니다.
한마디로, 놀이와 학습이 모두 가능한 돌봄공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방과 후에 센터에 가면 실내 놀이터에서 놀거나 VR 스포츠를 체험할 수도 있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흥미로운...
#
늘봄서점센터
#
초등돌봄과차이점
#
충남형늘봄거점센터
원문 링크 : 충남형 늘봄거점센터 내용 초등돌봄과 차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