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곳이긴 한데 밀려도 너무 밀리는 강화도 ...더군다나 요즘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때문에 방역을 하느라 교통정체가 하늘을 찌릅니다.아침일찍 출발하는 수밖에 없어요 그나마 훨씬 덜 밀립니다.석모도에 있는 보문사를 갈려고 의정부에서 아침 8시30분에 출발했는데 두시간반이 걸렸네요. 보문사에 도착한 느낌은요 ..관광지네요.
입구에 커다란 주차장이 있구요 주차비 2천원을 받습니다.차를 대고 올라가니 돈 내는 곳이 또 나오네요 입장료가 있습니다.성인 2천원 어린이 1천원.와우~ 정말 깎아지른듯한 언덕을 쭈욱 올라가야 절이 나옵니다.바람 쐬기엔 좋은듯 하네요. 한바퀴 돌고 주린 배를 움켜잡고 작년에 먹었던 회덮밥을..........
외포리 밴댕이회덮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