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무대 위에서 강연하기까지의 여정은 험난했습니다. 처음 김창옥 교수가 스타강사가 되기 전에 세미나를 들은 적이 있는데,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그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불의의 사고로 장애인이 되었고 그 힘든 과정을 이겨냈으니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강연가가 될 수 있겠다라고요^^ 하지만, 피트니스센터에서 회원을 관리하고 어떻게 하면 다이어트를 더 잘 시킬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근력을 키울 수 있을지만 연구하다가 여러여러분 앞에서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막막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을까?
아니면 건강 관리나 건강에 관련된 강연을 먼저 하고 열심히 하면 길이 찾을 수 있을까? 여러 가지 잡념들로 머리가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에 먼저 뛰어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힘들다. 그 어려운 길을 가려고 하느냐?
하던 일이나 열심히 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웃기게도 특정 분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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