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 : 경북 김천 대신동 00건설 채무자 : 충북 옥천군 옥천읍 000건설 외 5건 채권자는 김천에 있는 작은 건설사입니다. 여러 곳에 미수금이 발생했는데 건설사에 흔히 있는 경우입니다.
채무자는 충북 2곳, 경북 3곳, 경남 1곳으로 여러 곳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이유로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고려신용정보는 전국에 50개 지사가 있으니까요. 건설사 담당자의 상세한 설명으로 현재 채권의 상태를 체크했는데, 소멸시효가 얼마 남지 않은 건이 2건이라 조금만 늦었으면 문제가 될 뻔 했습니다.
서류를 확인해보니 건설사 사업자가 5곳이었습니다. 이것도 역시 건설사 특성상 많이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서류에 맞추어 추심을 진행하면 되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건설사의 특징 중에 가장 큰 문제점은 영세업체가 많고 또 법인회사가 많다는 것입니다.
페이퍼 컴퍼니도 많구요. 이게 왜 문제가 되냐하면 법인의 경우 폐업을 해버리면 추심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견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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