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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종 프렌치 끌레오, 클레오 레알 후기

 레종 프렌치 끌레오, 클레오 레알 후기

편의점 담배 진열대를 무심코 보다가 이 녀석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레종 프렌치 끌레오.

필자는 디스 아프리카 아이스 잭을 피우고 있었기에 캡슐 담배에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스 잭의 타르가 5mg이나 되어 살짝 순한 박하 담배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때마침 이 녀석을 본 것이죠.

타르 1.0mg 니코틴 0.1mg 아주 순한 담배입니다. 자, 그럼 프렌치 끌레오의 이곳저곳을 둘러볼까요.

이 담배에는 트리플 담배 냄새 저감기술이 들어가 있어요. 이건 보너스인데...

일단 더블 래핑 담배 연기 케어 기술이 들어가 있고요. 입 냄새를 잡아주는 캡슐이 적용되었습니다.

그리고 손 냄새를 케어해주는 필터가 들어가 있습니다. 곽을 개봉하니 '핑거 존 잡고 손 냄새 잡았다.'

라는 문구가 보이네요. 핑거 존이 담배 필터 어디에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개봉한 모습입니다. 핑거 존도 보기 좋게 파란색으로 되어있어 말 안 해도 알겠네요.

전체적으로 시원한 파란 색감이 보기 좋습니...

# 담배 # 레종프렌치끌레오 # 박하담배 # 캡슐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