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옷 사기를 제일 좋아하는 나에게 여름이란 소비의 계절이다.. 특히 7월..
자라랑 흐앤므가 세일을 하잖아요.. 한동안 Silver에 빠진 나날들 어느날 눈 뜨자마자 산 가방..
앤아더스토리즈 새틴보우백 스토어 알람이 올때 눈 뜬걸 칭찬해 나야 하고 싶은 네일 과즙팡팡파라팡팡팡 토마토마토 자라 세일 건진 템들 피팅 줄이 3만킬로.. 그치만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지 가방 너무 맘에 들어!!
새틴탑? 안사면 바보!
워싱 나시 기본템 당근빠따 사야함 바지 미우미우 스타일인데 세일함 웨안사 레이스 나시 y2k느낌 낭낭 결국 다 삼 ㅎ 여자 자라 줄 너무 길어서 남자 자라 가서 계산함.. 이게 바로 N년차 자라 충성고객의 짬빠다 오쇼완!
아 호주에서 오자마자 영어 안써서 영어 퇴화하는 이 기분 너무 싫어 계속 공부하겠슴미다... 킵고잉 연수 듣다 친구랑 카페 땡땡이 너무 재밌었다 역시 99들은 재미써 데님 처돌이의 h&m 데님 털기 워싱 개맘에 드는데 거지라 못삼이슈 근데 이건 사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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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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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내 일상 속 소확행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