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돌아온 지 어언 3개월이 다 되어가는 중.. 아..
고향이여.. 시드니 향수병이 도져서 엽서를 만들고 싶었고 추억은 휘발성이 너무 강해 손에 쥘 수 있는 것으로 남겨두고 싶기도 했다.
주위 친구들한테 선물해 주고 싶어서 2달 전부터 계획했는데 드디어!! 업체를 정하고 오늘 발주도 정했다.
엽서는 단순 사진 인화가 아니다 보니 업체 선정을 꽤나 신중하게 했는데 업체를 선정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았다. 1. 여러 디자인으로 소량 제작이 가능할 것 2.
후기가 어느 정도 있으면서 30장 기준 2만 원 이내로 해결할 것 3. 사이트 내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제작 가능할 것(포토샵, 일러 사용 X) 괜히 색감 보정 들어가게 되면 추억 미화(즉, 사기)랑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해서 이것저것 따져서 정해보았는데, 마침!!
내 니즈를 다 충족할 수 있는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곳은 바로 포스트링!
포스트링 postring.co.kr :: 포스트링 :: 쉽고 빠르게 나만의 엽서북 만들...
#
소량엽서제작
#
시드니
#
엽서
#
엽서인쇄
#
엽서제작
#
포스트링
#
호주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