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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이직, Gazuaaaa

 또 한번의 이직, Gazuaaaa

안녕하세요, 아빠왔다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써보네요.

사실 요즘 이래저래 바빠서 글을 올리기가 힘들었네요. 다름이 아니라 너------무 편해도 문제고...

너-------무 힘들어도 문제더라구요... 요즘 어떤일이 있었냐 하면은 A라는 병원에서 연락이 왔어요.

자기네 병원 면접 한번 보면 어떠하냐는 이야기가 나왔죠. 그래서 어차피 돈드는것도 아니고 가벼운 마음으로 면접을 보러 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병원장님이 맨처음에 면접을 좀 보겠다 하시더라구요. 그냥 얼굴이나 보자 하는 그런느낌이였는데, 저도 병원장이 먼저 다가오는경우는 처음이라 좀 얼어 붙었어요.

뭐 대충 이야기 하고 나서 " 같이 일해보면 좋겠네요, 왔으면 좋겠어요" 이런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뭐..

그냥 으레 하는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 병원장이...? 병원장이라는 사람이 올지도 안올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시간을 낸다는게 참 신기한 경험이였어요.

그리고 나서 간호부장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수술실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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