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빠왔다 입니다. 안좋은 일이 제목처럼 생겨서 멘탈이 나가있었습니다.
저번주 목요일에 이야기를 듣고 거의 이제 쉰지 일주일 정도 지났네요... 당시 상황에 대해 좀 설명을 드릴게요. 3/24일 경에 권고사직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유는 직원들의 불만, 이 병원과 안맞는다는 이유, 화요일에 있던 술자리 사건 등등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한테 이야기 한 부분은 다른병원을 알아보라고 하더라구요.
맨 처음 이 이야기를 듣고 멍 했던것 같습니다. "뭐지?"
이렇게 그만두게 할수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화나고 억울하기 보다는 아무생각이 안들었던것 같습니다. 권고사직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유에대해 제가 구체적으로 물어봤습니다.
화요일에 있던 술자리 사건부터 먼저 이야기를 드리자면, 원장님이 자기가 대학생때 축구, 농구 운동을 많이했다 너희는 젊어서 좋겠다 이런저런 남자들 끼리 하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옆에서 그냥 추임새좀 넣었습니다.
단언컨데, 제가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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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권고사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