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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local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느끼는 감정

 Real local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느끼는 감정

안녕하세요, 아빠왔다입니다. 긴 시간 글을 못썼습니다.

핑계지만 여기 적응하느라, 공부하느라 시간이 여유가 많이 없었어요... 이제 한 두 달 정도 되어가는데, 제가 정말 이런곳이 있구나 하는 감정을 느끼게 되었네요.

사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때려칠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비슷한 조건으로 이동하기 보다는 뭔가 경력을 추가해서 옮기는게 가장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늘은 Real Local급 병원에서 제가 느꼈던 일이랑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드릴려고 합니다.

안그래도 우려하던 간호조무사랑 한판 싸웠거든요. 그 이야기는 따로 글로 올리겠습니다.

대병,종병급에서 근무하시다가 이직을 생각하신다면, 특히나 본인이 수술실 근무자이며, PA라면 꼭 이글을 읽어 보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이직을 하시기 바랍니다. 결코, 작은 병원이라고 만만하지 않다는점 이야기 드립니다. 1.

RN이 대다수 일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자, 저 역시 어느정도 AN(간호조무사)들이 대다수 일거라 생각은 ...

# AN # 정형외과 # 작은병원 # 자격지심 # 신경외과 # 동네병원 # 간호조무사 # 간호사 # RN # PA # 편가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