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일 년에 한 번 정도는 오다 보니.. 똑같은 지역을 매번 방문하기 보다니 새로운 것들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렇다 보니 대만 여행의 필수 코스인 융캉제도 몇 년 만에 다시 찾아왔어요 너무 오랜만이어서인지..
새롭네요 ^^ 오늘은.. 누구나 대만에 오게 되면 꼭 찾게 되는 거리, 융캉제 거리를 다시 찾았답니다~ 길거리에서 먹던 ‘총좌빙’도 생각나고..
아기자기 예쁜 샵들에 들어가 이것저것 구경하고 쇼핑하던 생각도 나더라구요 ^^ 우산 파는 곳들이 많기에 제가 신기해했더니.. 제가 예전에 왔을때에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아직 병이 오기에는 젊은 편인데..
이리 기억이 흐릿해서 어찌할까요~~ ㅎ 사실 융캉제로 오면서도 이것저것 신기해하니.. 몇 번이나 왔던 곳이라며 옛날에 다녔던 길들과 그때의 에피소드들을 이야기해 주니 그제야 기억이 나더라구요 ^^ 여행 중 제가 몸이 찌뿌둥..
하다고 했더니 룸메가 101에 있는 스파를 전화로 예약해 줘서, 우육면을 먹고 스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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