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식 백반 가끔씩 외식을 하다 보면.. 음식을 먹었는데 꾸미지 않고 소박하면서도 밥과 반찬들이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겠다..’라는 느낌이 드는 음식들이 있죠~ 그럴 때 저희들은 " 우와~ 집밥 먹는 것 같아요~~"라는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ㅎ 또 한편, 누군가에게 초대받은 집에서 밥을 먹게 되면.. " 어머~ 이건 꼭 식당에서 파는 음식 같아요~"라고 말하곤 한답니다~~ ㅎㅎ 이상한 칭찬 같지만..
우리나라 사람들만 아는 칭찬이죠 ~ ㅋㅋ 베트남 사람들은 집에서 어떻게 먹을까.. 궁금해서, 오늘은 소나기를 맞으며 찾아가 보았답니다 달랏에 유명한 가정식 백반집 두 곳 정도가 있는데, 한 곳은 Com Nha Que 라는 곳이고..
다른 한 곳이 바로 이곳 Tiem Com Hoi No 랍니다 두 곳을 비교해 보니 껌냐꾸에는 생선 위주의 식단이고, 이곳은 고기와 야채 위주의 식단이기에.. 룸메가 생선의 비린 맛에 민감한 편이라 이곳으로 정했답니다 그런데 너무너무 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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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가정식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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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현지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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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가정시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