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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라이 청색사원 가볼 만할까? 일일투어 핵심 정리

 치앙라이 청색사원 가볼 만할까? 일일투어 핵심 정리

백색사원을 보고 나면 자연스럽게 다음으로 궁금해지는 곳, 치앙라이 청색사원. 안녕하세요!

실속 있는 세계 여행을 전하는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 방콩이네입니다. 사진으로 봤을 땐 “예쁘네” 정도였는데, 직접 다녀와보니 왜 다들 블루 템플이라고 부르는지 바로 납득됐어요.

입장료는 있는지, 복장은 어디까지 가능한지, 그리고 이 코스를 어떻게 묶는 게 좋은지까지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 볼게요. 치앙라이 청색사원 왓 롱 수아 텐 (Wat Rong Suea Ten) 1.

치앙라이 청색사원, 왜 블루 템플이라 불릴까? 왓 롱 수아 텐 정식 명칭은 왓 롱 수아 텐.

‘춤추는 호랑이의 집’이라는 뜻을 가진 사원입니다. 다만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정식 명칭보다 블루 템플이라는 별명이 훨씬 익숙해요.

사원 전체를 덮고 있는 짙은 파란색과 그 위에 더해진 금빛 장식 덕분에 첫인상부터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요. 이 파란색은 인도 불교에서 ‘법(Dharma)’을 상징하는 색으로,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의미를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