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속 있는 세계 여행을 전하는 똑순이 제시카입니다.
오늘은 태국 치앙마이를 여행할 때 한 번쯤은 꼭 마주치는, 태국의 커피 체인 카페 아마존(Café Amazon) 방문 후기를 가져왔어요. 저도 식당에서 한국인 여행자들이 “카페 아마존 한 번 가보고 싶은데 시간이 안된다고”라고 이야기하는 걸 우연히 듣고 괜히 관심이 생겼는데요, 센트럴 페스티벌을 구경하러 가는 길에 눈앞에 딱 나타난 그 초록 간판!
자연스럽게 발길이 끌려서 바로 들어가 봤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카페 아마존을 사람들이 찾는 이유, 치앙마이에서 가기 좋은 위치, 제가 직접 느낀 매력 포인트를 소개해 드릴게요.
카페 아마존 (Café Amazon) 방문 날짜 : 25.07.09 1. 카페 아마존이란?
태국 로컬 스타벅스 느낌 태국에서 카페 아마존(Café Amazon)은 정말 스타벅스급의 존재감이에요. 로컬 브랜드지만 태국 전역, 그리고 동남아 곳곳에서 쉽게 보일 만큼 생활 속에 깊게 자리 잡은 국민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