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사상 최고치 마감.. 축제일까?
낙관론 뒤에 숨은 '베어트랩'의 신호? 현지시간 15일, 뉴욕증시는 그야말로 '역대급' 하루를 보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긍정적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낙관론이 시장을 지배했기 때문인데요. 주요 수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S&P 500: 전장 대비 0.80% 상승한 7,022.95 (사상 첫 7,000 돌파) ️ 나스닥 종합지수: 1.59% 급등한 24,016.02 (6개월 만의 최고치) ️ 다우존스 산업평균: 0.15% 하락한 48,463.72 (나홀로 하락) 표면적으로는 평화가 가져올 경제적 활력에 대한 기대감이 지수를 끌어올린 모양새입니다. 장 마감 직전에는 고점을 더 높이며 시장의 열기를 증명했죠.
하지만 정말 그럴까? 대다수의 매체는 '종전 낙관론'이 증시를 이끌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시장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지금의 폭등을 마냥 즐기기엔 석연치 않은 구석이 많습니다. ️ 평화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