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일처럼 느껴지던 현실이 이제 저에게 피부로 느끼는 시간이 왔습니다.ㅠㅠ아이가 태어나고 언제크나? 빨리 커라 ~~ 라고 말하던 시간이 분명 있었는데...지금은 천천히 커라..
왜이리 시간이 빨리가나? 싶을때가 많거든요.고등학생 아이들은 이제 성인이 되는 미래가 코앞이기에 더더욱 불안해 하기도하고 공부를 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딸도 요즘 열공을 하는모습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어쩌겠어요.. 다들 열심히 하는걸요.
대학을 가는것이 예전처럼 꼭 가야하는것도 아니고, 대학을 간다고 해서 인생이 확 달라지는것이 아니라는걸 우리는 이미 경험했기에 대학에 대한 생각이 예전보다는 자유로운 편이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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