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혼자사는 직장인이라면 밥걱정은 필수입니다. 오늘은 무슨 반찬과 함께 밥을 먹을까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배달 시켜먹는것도 지겹다고 해야할까요? 그럴때는 까치산시장으로 향하는데요.
시장 구경도 하면서 맛있는것도 사먹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그런데 갈때마다 줄서서 사는 까치산역반찬가게가 있는데요.
까치산역반찬 맛있는 곳 금비수라간입니다. 낮에 방문하면 반찬을 직접 만드느냐 정신이 없는데요.
당일 맛있는 반찬을 만들기 위해 아침부터 계속 만들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화곡동반찬가게 중에서도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몇 안되는 곳인데요.
저도 반찬가게는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시장 안에서도 직접 손수 만드는 곳이 많지 않더라고요. 까치산역반찬가게 금비수라간은 지하철 2호선,5호선 까치산역 2번출구에서 까치산시장 안으로 들어오면 되는데요.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어렵지 않게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 10시~20시까지 영업을 하고 있고, 매주 일요일은 정기휴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