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블로그 했음 얼마나 좋았니??? 껄무새…껄껄껄 ️ 나의 기록이 돈이 된다고?
세시간전 글. 바리윤 내가 다녀온 여행이 단순한 추억을 넘어 수익으로 돌아온다면 어떨까요?
상상만 했던 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인플루언서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팔로워가 많지 않아도 SNS만 하고 있다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저도 그렇게 시작했거든요.
그동안 해외여행을 참 많이 다녔습니다. 하지만 개인 소장용으로만 SNS에 기록해왔죠.
기억하고 싶은 사진, 감정 한 스푼 저만의 추억 창고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저장해두었어요. 그러다 기록의 힘과 글쓰기의 가치에 눈이 떠지고 듬성듬성 작성했던 포스팅을 2024년부터 블로그에 무한 관심을 주기 시작했어요.
물론, 처음엔 쉽지 않았어요. 네이버 로직, 1일 1포, SEO 등 낯선 용어들이 글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저에겐 그 자체가 큰 벽처럼 느껴졌거든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기록은 결국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거든...